큐리오시티, 결정 무늬 가득한 화성 바위 '나스카'에 구멍 뚫는다

요약
화성 샤프산을 오르고 있는 큐리오시티가 다음 시추 목표로 '나스카'라는 바위를 골랐어요. 표면에 원반·바늘 모양 알갱이가 빼곡한데, 연구팀은 광물이 자라며 생긴 결정 흔적으로 보고 있어요. 결정의 크기로 그때의 온도와 소금·물의 양을 짐작할 수 있어서, 구멍을 뚫기 전에 레이저·브러시·X선 장비로 표면부터 꼼꼼히 살피는 중이에요.
🐶 점빵 한마디
사진 속 동글동글한 무늬가 아주 오래전 화성의 물이 남긴 결정일 수도 있대요. 같은 바위를 겉과 속으로 나눠 비교한다니, 구멍을 뚫은 뒤 나올 결과가 기대돼요.
사진: NASA/JPL-Caltech/MSSS — 큐리오시티 MAHLI 카메라가 찍은 '나스카' 바위 표면 (화성일 5048) · 원문: NASA (큐리오시티 팀 블로그) (2026-10-28) · 번역·요약: 우주점빵 (AI 도움)
요약과 한마디는 우주점빵이 썼고, 기사 원문 저작권은 각 기관·언론사에 있어요. 이 사이트는 NASA와 관련이 없으며 NASA가 보증하지 않습니다.